새 지폐가 발행된지 열흘이 넘었지만
시중에서는 새 돈을 구경하기가 힘듭니다.
새 만원권과 새 천원권 지폐가
발행된지 열흘이 지난 지금 전국적으로
새 돈의 유통 물량은 10% 안팎으로,
만원권 10장 가운데 한장꼴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이는 새 지폐의 도안을 둘러싼 논란 증폭으로
디자인 교체 가능성을 염두에 둔
희소성 때문에 일반인들이 잘 쓰지 않고
보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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