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포항지역 유흥가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둔기로 상대 조직원들을
집단 폭행하고,업주들을 협박해
3천 80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포항 사보이파 조직원 30살 김 모씨등
20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13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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