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도내 중소 수출기업을 위한 통.번역 서비스가 본격 실시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한동대학교와
'중소기업 대상 통.번역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다음달 1일부터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4개 언어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동대는 경북지역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체로부터 수출 관련
문건을 팩스나 우편, 전자메일 등으로
요청받는대로 통.번역 서비스를 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통역의
경우 업체당 10만원을 연 1회,번역은 1건당
6만원까지 신청회수 제한 없이 각각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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