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위치 정보가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통해 제공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문화 유적지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정보를 차량용
네비게이션으로 제공하기로 하고 오는 31일
시연회를 가진 뒤 다음달 중에 전문업체와
협력계약 체결과 시범운영을 시작합니다.
서비스 내용과 범위를 보면 네비게이션
단말기를 통해서 문화재의 위치와 명칭,
지정종목,문화재 설명문 등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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