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인구가 7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 연말 기준
경상북도의 주민등록 인구는
2백 71만 8천여명으로 전년도 보다
6천 여명이 늘었고 가구수도 2만 4천여가구가
늘어나 7년만에 처음으로 인구가 늘었습니다.
구미시가 전년도 보다
만 2천 800여명이 늘어나 인구 증가폭이
가장 컸고 경산시 8천 200여명,
칠곡군 4천 200여명,
영덕군이 천 400여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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