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들의 등록금 인상 협상이
이번 주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성회비 기준으로 17.7%의 인상안을 내놓고
지난 주 총학생회와 세 차례 면담을 벌인
경북대학교는 이번 주 협상을 진전시켜
빠르면 협상을 끝낼 계획입니다.
9% 인상안을 내놓고 있는 영남대학교도
지난 주 신입생의 등록금 고지서 발부에 대해
총학생회와 합의한데 이어
이번 주 인상안에 대한 본격적인 협상을 벌여
협상을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계명대학교와 대구대학교도
빠르면 이번 주 안으로 협상을 끝내기 위해서
인상안에 대한 협의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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