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대구시의회가 개원을
할 때만 해도 유급제가 실시된데다
초선의원들이 대거 진출해
의정활동에 의욕적이라는 평을
받았으나 최근들어서는 한 의원이
약사자격증을 빌려줬다가
경찰에 입건되는 등 이런 저런
문제로 이상기류가 감지되는
분위기가 되고 있다는데요.
대구시의회 장경훈 의장,
"앞으로 잘 할 겁니다.
더 잘 하도록 모두가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봐 주십시오."
하면서 얼버무리는 모습이었어요.
네 -
출범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기대가 사라져 간다면
말이 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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