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대구경북의
미래 10년, 20년을 책임질 수십조원
단위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개발해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을
가장 핵심적인 대선전략으로
밀기로 하고 대구시와 경상북도 등과
머리를 맞대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정책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석준 의원,
"대학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논의를 하면서 신성장동력 산업이나
타지역에 비해서 경쟁력을 지닌
산업을 우리가 개발해 낼 겁니다."
하면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어요.
네에, 대선이 찬스이자
절호의 기회다 이말씀인데
어디한번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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