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의 알루미늄 다리 난간을 훔쳐가는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
도로기동반은 최근 순출을 하다
청도군 매전면 관하교와 하평교 등
다리 3곳의 알루미늄제 다리 난간이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긴급 복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최근들어 시설 공사를 한다는 핑계를 대고
다리 난간을 떼가는 절도가 많다면서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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