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공단에 13층 규모의
비즈니스 전용 건물이 들어섭니다.
이앤씨 건설 주식회사는
달서구 신당동 성서 3차단지의
옛 대원화섬 자리에
지하 2층에 지상 13층,
연면적 3만 5천 제곱미터 규모의
비즈니스 전용 건물을 짓기로 하고
오늘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올 연말 완공되는 이 건물에는
통합 방범시스템과 초고속 정모통신망 등
첨단 인텔리전트 기능을 갖춰
핵심 아이티 기술 보유 업체들이 주로
입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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