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외국인투자기업이
일자리 창출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한달동안
도내 112개 외국인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환경 설문조사를 한 결과
답변한 45개 업체의 최근 3년
평균 고용증가율이 6.9%로
지난해 지역 기업의 고용 증가율
마이너스 0.3% 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또,정규직이 전체 직원의 93%이고
비정규직이 7%로 정규직이 많아서
일자리 창출도 많지만 고용환경도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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