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부터 해마다 80만 그루의 나무를
도심과 인근 녹지에 심습니다.
대구시는
담장허물기를 통한 녹지 조성과
교통섬 녹화사업, 푸른 옥상 만들기 등을
상대로 한 도심 녹화사업과
금호강 공원화 사업,
산림욕장 건설 등에 나무를 집중적으로
심습니다.
시는 지난 1996년부터 11년간 지속해 온
11년동안의 제 1차 푸른대구 사업에 이어
올해부터 5년동안 2차 사업에 들어가
4백만 그루를 심는 한편
승용차 이용 줄이기와 자전거 타기 등을 추진해
맑고 푸른 대구를 가꾼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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