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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역세권 개발은
대구시의 단일 사업으로는
가장 큰 규몹니다.
사업 자체의 경제성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터여서
그 규모만큼 변화의 폭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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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세권 개발계획지구는
역 일대 54만평의 지역으로
크게 두개 지역으로 구분돼 개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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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역사와 인근 지구 9만 7천평에는
2조 2천억원이 투입돼
대구시와 철도공사 등 정부기관,
그리고 민간자본을 아우르는 제 3섹터 방식으로
개발됩니다. <--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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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지역은
동대구역에서 가까운 쪽은 25층,
MBC 네거리 근처 지역은 최고 50층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어
큰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CG
역사 재개발에 참여했던 대기업들은 물론
지역 건설업체들도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INT▶ 안용모 정책담당관/대구시 기획관리실
(국내 대기업 몇군데에서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본계획이 완료되면 설명회를 두세차례 가진 이후에.)
역사 일대 기본계획을 제외하고는
투자기업의 개발계획을 적극 반영하는
인센티브를 주는 한편
경부선 열차에, 고속버스, 지하철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추진되는
자기부상열차까지 연결되면
집적효과는 더 커집니다.
(S/U)(프랑스 파리의 몽파르나스 역 개발을
모델로 삼고 있는 역세권 개발계획은
이 일대를 향후 5년내에 고층건물이 밀집한
도심상업지구로 변모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철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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