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동대구역세권, 새로운 핵심상권

김철우 기자 입력 2007-01-27 10:40:15 조회수 4

동대구 역세권 개발에
기업들이 참여의사를 밝히면서
조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동대구역 일대 54만평 가운데
동대구 역사와 인근 지역 9만 7천평은
제 3섹터 방식으로 개발하고
나머지 44만평은 민간에 맡겨 개발합니다.

대구시는, KTX와 5년내에 완공될
자기부상열차까지 모든 교통이 연결되는
이 일대가 도시 중심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되면서 서울역과 용산역사를 개발한
대기업 등 참여를 원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간개발에 맡길 44만평의 지역도
70퍼센트 정도가 상업지구로 개발되는 한편
최고 50층 높이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등
건축에 대한 규제완화도 이뤄질 것으로 보여
개발수요는 더 커질 전망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우 kimc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