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29일부터 열흘동안
설에 대비해 성수식품에 대한
특별점검을 합니다.
시는 구군과 10개 점검반을 편성해
50군데 한과류와 식품가공제조업체 등을
우선 점검하고
재래시장과 고속버스 터미널 기차역 등지의
식품판매업소도 집중점검합니다.
점검내용은 원재료 사용 적정성 여부와
유통기한 위변조 행위 등을 집중점검해서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행정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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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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