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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고급 한우 브랜드인 상감한우가
천만원에 경매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종자선택에서 생산까지 철저한 품질관리
덕분입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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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고급 한우 브랜드인
"감 먹는 한우"입니다.보통 소보다 덩치가
크고 최고 1,000Kg이 넘는 녀석도 있습니다.
송아지때부터 과학적인 영양관리를 하면서
특별히 감 껍질로 만든 전용사료를 먹입니다.
◀INT▶ 오영락 상무/상주축협
시장에 내기 전에는 초음파 검사를 해
고급육 기준에 맞아야만 출하합니다.
이런 철저한 품질관리 덕분에
최근 농협 서울 축산물공판장에서
777Kg 한마리가 최고 등급을 받아
1,003만원에 경매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쇠고기의 생산 이력을 즉석에서 확인할 수는
생산이력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INT▶ 김용준 조합장/상주축협
[C/G]브랜드 한우 사업을 시작하던 7년전,
20농가였던 참여농가가 지금은 120농가로
늘었고 매출도 34억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s/u)수입개방의 파고를 이겨내려는
축산농민들의 고급육 생산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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