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경북북부지역의
사과결실불량 피해에 대한
정부차원의 첫 지원대책이 나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피해가 확인된 6개 시.군이
올해 유사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인공수분 장비와 미세 기상관측장비 등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역별로
1억 2천만원에서 3억 6천만원씩
모두 12억원의 사업비를 확정했습니다.
자치단체 차원에서는
지난 11월 문경시가 처음으로
퇴비지원과 이자감면,
문제가 된 제약회사와의 소송 지원등
관련대책을 내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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