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대형프로젝트, 정치권 가세

김철우 기자 입력 2007-01-26 16:38:16 조회수 4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미래가 걸린
이른바 '초대형 프로젝트' 를
지역 정치권이 대선 전략의 하나로
추진할 방침이어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 시도의회, 지역 정치권은
대구와 경상북도를 아우러는
초광역권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국가 차세대 10대 산업 가운데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TV,미래형 자동차 등
대구경북이 상대적으로 비교우위에 있는 분야를
우선 순위로 꼽았습니다.

◀INT▶ 김석준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책수석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논의를 하면서 신성장동력 산업이나 타지역에 비해서 경쟁력을 지닌 산업을 우리가 개발해 낼 겁니다.)

대현 프로젝트의 대선 공약화도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대형 프로젝트는 대구권과 대구경북권,
경남권까지 포함하는 3단계 발전구상으로
광역전철 등 광역도로망과
동남권신공항 건립 등도 프로젝트에
포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INT▶ 이상용 선임연구원/대구경북연구원
(대선공약에 우선 포함돼야 할 것이고 그 외에 우리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수십조 단위의 대형 프로젝트는 오는 31일
중간보고회를 갖는 등 빠른 시일안에 구체화해 이번 대선전략에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S/U)(대구경제의 미래 10년, 20년을
떠받쳐 줄 이른바 '초대형 프로젝트'는 정치권이 대선전략의 하나로 들고 나오면서 서서히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철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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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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