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음 달 5일부터 16일까지를
물가안정대책 기간으로 정해
쇠고기와 조기 등
17개 농축산물의 공급을 늘리고
이.미용료 등 개인서비스 요금을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체불근로자에 대해서
일인당 5백만원 한도내에서 생계비를 대출하고
설 연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30%를 조기에 집행하는 등
설 대비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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