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겨울 가뭄으로 급수난이 우려되자
하천을 굴착해 상수원을 보충하고 있는
의성군을 지원하는 한편,
계곡물을 먹는 도내 마을 30곳에 대해
제한급수나 운반급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 달 20일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상주와 청송, 영덕과 포항 등
4개 시,군 8개 지구를
가뭄지구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북 지역에는 최근 석 달 동안
전년도의 70%에 해당하는
64.7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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