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반도체용 특수가스를 생산하는
신소재 업체와 천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경북도는 오늘 오후 4시
도청내 대외통상교류관에서
영주 가흥농공단지에 있는
소디프신소재가
생산설비 천억원을 투자하는데 필요한
각종 지원을 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천억원 규모의 투자가 완료되는 내년말이면
소디프신소재는 반도체용 특수가스
2천 5백톤 생산규모를 갖춰
세계 최고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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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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