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민간인 감시원이
배치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다음 달부터
영주와 울진 등 5개 국유림관리소에
민간 감시원 338명을 10개월동안 배치해
산림재해 방지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들 민간 감시원은 산불 예방.감시활동과
산사태 등 수해방지사업 등
각종 산림보호 업무 활동을 펼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보호 민간 감시원
운영으로 연간 9만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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