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이
'아침 독서 10분 운동'으로
학생들 독서량이 많이 늘어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자
이 운동을 교육기관 뿐만 아니라
대구의 다른 기관으로도
확산시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데요.
신상철 대구시 교육감,
"책을 많이 읽어야 삶이 더
풍부해지고 더욱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운동을 대구시 다른 기관으로도
확산시키고 싶은데 우리가
힘이 없어서 잘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하면서 고무된 표정이었어요.
하하하 - 좋은 운동을 펼치는데
무슨 힘이 필요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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