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는
구태의연한 기업 지원 행태에서
벗어나 앞으로 유망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이른바 공격적인
보증 지원을 펼치기로 했는데요.
새로 부임한 권태홍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장
"50억원을 한 업체에 지원하면
일하기도 쉽고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50개 업체에 5천만원씩
지원하면 훨씬 더 많은 업체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보지 않겠습니까?"
이러면서 혜택이 최대한 커지도록
해나가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 그러니까 앞으로는
기업에 대한 보증지원이 확 달라질거다
이렇게 봐도 됩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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