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상임위별로 줄줄이 해외로 나가기로 해
외유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가 오는 31일
이집트와 그리스, 터키로 9박 10일 일정으로
해외연수를 가기로 한 데 이어
2월 1일에는 경제교통위가
스페인과 모로코 등지로 떠나는
일정을 잡아두고 있습니다.
일부 의원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의원들이
단체로 해외를 나가기로 해
외유논란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시의회 이모 의원은
다른사람에게 약사면허증을 빌려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