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2천 4백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총수신 18조원에, 총 대출 13조원으로
각각 7퍼센트, 14퍼센트씩 늘었습니다.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대구은행은
올해 목표를 당기순이익 2천 8백억원으로 잡고
공격적인 경영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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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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