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시군과 공동으로 골프장 207곳의
오수처리실태를 조사한 결과 경주시 감포읍
제이스시사이드 등 전국 아홉개 골프장이
방류수 수질 기준등을 초과했습니다.
도내 유일하게 적발된 제이스시사이드의
경우 방류수내 부유물질이 기준보다 2배이상
높아 경주시로부터 과태료 150만원과
개선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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