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 시,군이
지역 특성과 연계된 이색 부서를
잇따라 만들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해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인구증가대책담당과 저출산대책담당 부서를
만들었고, 의성군은 쌀 사랑 담당을,
상주시는 자전거담당과 곶감담당을
두고 있습니다.
봉화군 특수시책담당과
문경시 창업지원과, 예천군 시장개척단 등도
잇따라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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