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초 경북의 독감의심환자 비율이
감기환자 천 명 당 10.24명으로
한 달 전보다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독감환자 대부분은 A형 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청소년 보다는 사회활동이 활발한 성인층에서
발생률이 다소 높았습니다.
전문가들은 3~4월까지
독감이 유행할 수 있다면서
노약자나 만성질환자는
예방접종을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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