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화합을 통해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와 사용자가 상을 받습니다.
경상북도는
주식회사 동양전자초자 박순용 노조위원장과
주식회사 휘닉스피디이 이하준 대표를
각각 제 10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근로자부문과 사용자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이밖에 주식회사 온지구 박형준 노조위원장등
노사화합을 실천한 14명의 근로자와
사용자가 오늘 오후 2시
경상북도 도청 강당에서 상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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