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재래시장 살리기에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재래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위해
올해는 지난해 보다 12% 많은
2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6개 재래시장에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화장실 신축과 소방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동배송센터 설치, 상품권 발행,
시장활성화 연구용역 사업들을 펼쳐
재래시장 상권 살리기에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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