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 지역 자치단체들이
인구증가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청송군은 연말까지 인구 2만9천명,
내년까지 3만명 선을 회복하기 위해
인구증가대책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출산 지원금 상향 조정과 공직자 주소지 이전,
다자녀 공무원 우대 등을 시행합니다.
영양군은 인구 2만명 회복을 위해
출산 지원금과 귀농자 정착금을 지원하고,
교육환경과 어린이, 노인 복지시설을 확충해
인구 유출을 막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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