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이주 여성을 강사로 한
'원어민 영어교실'을 엽니다.
달성군은 오늘 오후
옥포 주민자치센터에서 개강식을 하고
지역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세 차례씩 일년 동안
원어민 영어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어 강의는 필리핀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옥포에 살고 있는 이주 여성이 강사로 나서
체험에 기초한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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