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의 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지난해 8월부터 다섯달동안
지하철 22개 역에서 4천 백여명이
한사람 평균 두세시간씩 자원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들은 주로 노약자들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을 돕고 짐도 들어주면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원봉사활동을 총괄하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선정한
2006 우수터전 20군데 중에
지하철 역 11군데가 포함되는 등
지하철이 자원봉사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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