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한기 산촌지역 주민들의 주요 소득원인
고로쇠 수액 채취가 다음 달부터 실시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영양군 수비면 등
관할 국유림 2천180ha에서 오는 4월 초까지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 달 말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해 채취한 수액은
11만 5천여 리터, 싯가로 16억원에 달했는데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 훼손을 막기위해
다음 달부터 고로쇠 수액 불법 채취를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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