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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쌀용 수입쌀 시판 연기해야

김건엽 기자 입력 2007-01-23 11:50:38 조회수 1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운영 전국협의회는
밥쌀용 수입쌀의 시판 시기를 7월 이후로
연기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올해 시판될 수입쌀이
지난해보다 4배 가까이 증가한 57만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내 쌀값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수입쌀 판매 시기를 국내 쌀 재고가 소진될
7월 이후로 늦추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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