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각종 협동조합이 선거바람에
휩싸일 전망입니다.
대구경북지역의 71개 협동조합 가운데
19개 조합이 다음달 현 이사장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자체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 등록에 들어가는 등
선거체제로 전환합니다.
이번에 이사장 임기가 끝나는 협동조합은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과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
대구레미콘 조합,니트조합,비철금속조합,
직물조합 등으로 새로 선출되는 이사장의
임기는 법 개정에 따라 3년에서 4년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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