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대학 입시부터 논술이
강화되면서 논술에 대한 사교육
바람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한 대학이 유료 논술 강좌를
열 계획이어서 논술의 사교육
바람을 더욱 부추기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유료 논술 강좌를 준비중인
계명대 논리·윤리 교육센터의
홍원식 책임 교수,
"저도 돈을 받는 것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만 우리 센터가
많은 준비를 거쳐서 마련했고
경비도 많이 들었지만 대학본부측에서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러면서 유료로
하게된 이유를 설명했어요.
허허 참, 계명대학의 형편이
그렇게 어렵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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