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항에 참전복을 특산화 하기 위한
판매장과 요리전문단지가 조성됩니다.
경주시는 오는 2011년까지
사업비 80억원을 투자해
참전복 상설 집하장과 판매장 등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요리전문단지 1곳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감포지역 부녀회와 지역
대학이 참전복 요리를 개발하고 있으며,
전복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어장 27개소에
서식지 환경을 조성하고 8백만마리의
전복 종묘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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