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문을 연
예천 용문사 성보박물관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교문화군 관광개발 사업의 하나로
58억원을 건설비가 투입돼
지난해 10월 문을 연 예천 용문사
성보박물관에는 주말과 휴일 하루 100여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습니다.
성보박물관에는
탱화와 불상,불교 제례도구 등이
전시되고 있고 보물로 지정된
국내 유일의 회전식 불경 보관대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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