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주말 실.국장급 내정 인사를 하면서,
지난 해 9월 인사에서 중용한 간부들을
다섯 달 만에 다시 중요 자리로
전보 인사를 함에 따라
공직사회 내부에서 측근 챙기기가
도를 넘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다섯 달 만에
3번이나 보직 이동이 이뤄진 경우도 있어
업무 연속성이 무시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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