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지폐 발행.유통 첫 날인 오늘
은행 창구 마다 새 돈을 바꾸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대구지역 각 은행들은 오늘 오전 9시 반 부터
새 만원권과 천원권 지폐를 지급했는데,
창구마다 새 지폐로 바꾸려는 고객들이 붐볐고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는
200여명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대구 지역에서는 오늘
새 만원권 505억원 어치와
천원권 52억원 어치가 시중에 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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