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월 11일 부동산 조치로
지역 건설 시장이 급속하게 위축되고 있어서
이번 주 안에 대구를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 지정에서 제외해 줄 것을
중앙 정부에 정식으로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건설협회 대구시회는 지난 19일
대구시에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 해제를
건의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