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범안로 민자도로 실태조사 특위 구성

김철우 기자 입력 2007-01-22 10:34:59 조회수 4

대구시의회는 오늘
'범안로 민자도로 관련 실태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을 가결했습니다.

특위는 발의자인 이경호 의원을 비롯해
모두 7명으로 구성돼 오는 7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특위는 범안로의 예상 통행량보다
실제 이용량이 적어서, 대구시가
해마다 80억원의 적자보전을 하고 있는
실태를 집중 조사해서 개선점을 찾아
향후 민자도로 건설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우 kimc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