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사적지의 야간 경관을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 조명 설치를
확대합니다.
경주시는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15억 5천만원을 들여 안압지와 첨성대,
감은사지, 서출지, 노동 고분군 등
주요 유적지에 천여개의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야간 조명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호응을 얻자
경주시는 올해 장군교와 김유신 장군
동상 주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왕경숲에도
다양한 조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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