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각종 규정을 어긴
레저시설에 대해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2일까지 도내 눈썰매장과
실내 빙상장 등 겨울철 레저시설
450여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여
이 가운데 각종 규정을 어긴
19곳에 대해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들 업체는
손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안전시설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