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올라 생산량이 줄면서
꽃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장미와 거베라 등 축하용 화훼의
도매가격이 지난해 보다 30% 가량
오르는 등 꽃값이 전반적으로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이 올라 생산량은 줄었지만
졸업과 입학식 등 성수기를 앞두고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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