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에 힘을 보태고 나섰습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 오후
김범일 대구시장을 방문하고
유치후원금 2억원과 함께
60만명 경기참관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도와 도 산하기관에서 서명받은
12만명의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시는
후원금 19억원에, 65만명이 넘는 시민들로부터경기참관 서명을 받았는데,
이것들은 다음달 22일부터 나흘동안 이뤄질
국제육상연맹의 실사때 평가자료로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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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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