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일대 일부 공원보호구역이
해제됩니다.
해제대상지역은 파계삼거리에서 파계사를 거쳐 팔공산 집단시설지구까지 팔공산순환도로
남쪽 지역인데, 해제되는 땅은
전체 190만평 가운데 24퍼센트 정도고
나머지 순환도로 북쪽지역은
공원구역으로 다시 편입됩니다.
보호구역이 해제되는 지역에는
주택과 상가가 들어설 수 있지만
용도지역 자체가 자연녹지가 많고
팔공산 일대는 2층이하 고도제한에 걸려 있어
아파트 단지같은 대규모 개발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