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울산시,강원도의회가
동해안권 지방의회 협의회를 창립하고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도의회 의장들은 오늘 강원도 강릉에서
창립회의를 갖고
동해안 광역권 발전계획의 조기 반영과
동해안 개발기획단 설치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 성명서를 통해 동해안 고속도로 건설과
국도 7호선,동해선 철도 조기 건설과
신항만 개발등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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